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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 대전환, 중앙행정기관이 한 팀이 되어 실현한다
  • 등록일

    2026.04.23

기본사회 대전환,
중앙행정기관이 한 팀이 되어 실현한다

- 기본사회 업무 담당자의 이해도 증진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 실시
- 부문별 정책과제 관리방안 등 기본사회 정책 추진방향 논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4월 22일(수)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중앙행정기관 기본사회 업무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중앙행정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본사회위원회 위원 위촉 이후 마련된 첫 관계부처 합동 워크숍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간 협력과 역량결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이후 기본사회 관련 전문가 초청 강연과 중앙행정기관 기본사회 정책 추진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문가 특강을 통한 중앙행정기관 공무원의 기본사회 이해도 제고>
먼저 「기본사회의 의미와 필요성, 우수사례」 등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다.
은민수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은 ▲ 기본사회의 의미와 특징 및 핵심가치 ▲ 기본사회 국내 현황분석 및 정책추진 필요성 ▲ 기본사회 실현 우수사례 및 과제 발굴방향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뒤를 이어 「AI 기본사회 실현」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유재연 국가인공지능위원회 사회분과장은 ‘AI 기본사회 실현’을 주제로, ▲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제공 효율성 및 접근성 향상 ▲ 전 국민의 AI기술 혜택 향유방안 등을 소개했다.

 

‘국민이 체감하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중앙행정기관 정책 추진방향 논의
한편,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체감하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각 부문별 정책과제에 대한 관리방안을 공유하고, 관계부처와 함께 향후 기본사회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토대로 기본사회 정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범정부 기본사회 추진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윤호중 장관은 “이번 워크숍은 대한민국의 ‘기본사회 대전환’을 위한 업무 담당자들의 추진의지를 확인하고,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중앙정부가 원팀으로 거듭나는 계기”라고 강조하며,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기본사회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실에서 구현되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