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기본사회란 무엇인가요?
개념 기본사회란 무엇인가요?

모든 국민의 기본권 보장

헌법이 규정한 생명권·자유권·사회권 등 기본권 전체를 실질적으로 보장하여,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국가 운영 철학이자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입니다.

필요성 기본사회, 왜 필요한가요?
필요성 기본사회, 왜 필요한가요?

불평등과 격차를 넘어

경제성장 속에서도 주거·의료·교육·돌봄 등 삶의 기본 영역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불안과 격차가 커졌습니다. 기본사회는 경제적 여건과 무관하게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과 실질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합니다.

정책 기본사회의 핵심 정책은?
정책 기본사회의 핵심 정책은?

세 가지 축으로 실현

① 기본적 생애소득 보장아동수당부터 기초연금까지 생애 전 주기 소득 안전망 ② 보편적 기본서비스돌봄·의료·교육·주거· 교통을 누구나 쉽게 이용 ③ 사회적 경제 활성화협동조합·지역 공동체가 국가와 시장을 보완

사례 이미 실현된 사례가 있나요?
사례 이미 실현된 사례가 있나요?

전국 곳곳에서 진행 중

전남 신안군 '햇빛바람연금'(재생에너지 수익 주민 공유), 경기도 농촌기본소득, 광주 광산구 시민참여형 수당, 여주 태양광 마을 공동수익 등 지역 공동체 기반의 다양한 사례가 이미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망 단계적으로 어떻게 나아가나요?
전망 단계적으로 어떻게 나아가나요?

장기적 국가 프로젝트

기본사회는 한 번에 완성되는 모델이 아닙니다. '산업화 30년', '민주화 30년'에 이어 앞으로의 30년을 국민 모두의 삶의 질과 기본권을 높여가는 '기본사회 30년'으로 만들어가는 사회적 여정입니다.

보도자료 국민과 함께 AI시대 기본사회를 설계한다

국민과 함께 AI시대 기본사회를 설계한다- 기본사회위원회,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 본격 착수- 제1차 공론화 전문위원회 개최, 국민참여 숙의를 통한 공론화 실행계획 논의□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 이하 위원회)는 8월 7일상연재 서울역점 회의실에서「제1차 기본사회 공론화 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를 개최하고, AI 전환 시대에 대비한 기본사회 공론화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AI 전환은 일자리, 교육, 복지체계 등 우리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는 이러한 변화가 국민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AI 혁신과 사회적 포용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위원회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국민이 참여하는 숙의과정을 통해 AI 전환이 가져올 사회적 변화를 함께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본사회 정책 방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전문위는 기본사회 전반, AI, 일자리, 재정, 공론화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공론화 전 과정에서 의제의 적정성, 숙의 절차의 공정성, 자료의 객관성과 균형성을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론화가 이루어지도록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론화는 정책안에 대한 찬반 혹은 선호를 묻는 선택형 방식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미래비전과 정책의제를 만들어가는「의제 형성형 공론화」로 추진된다. 공론화는 일회성 여론조사와 달리 다양한 연령층의 국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토론과 숙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AI 전환이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기본사회 정책방향에 충실히 반영하고, 이를 토대로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위원회는 이번 전문위 개최를 시작으로 공론화를 착수하고, 국민참여형 숙의 토론(국민숙의단, 정책의제기획단) 등을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11월까지 기본사회 미래비전과 정책의제 제안서를 최종 도출할 계획이다.□ 강남훈 부위원장은 "AI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자, 일자리, 교육, 복지, 지역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도구입니다. 이러한 전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 뿐만 아니라 국민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라고 강조하며, "이번 기본사회 공론화는 국민이 직접 AI 시대의 기회와 과제를 논의하고 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가는 의미있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전문위 개최

2026-08-07

보도자료 ‘26년 숙의공론화 본격 착수, 연말까지 국민과 함께 정책 방향 논의

26년 숙의공론화 본격 착수,연말까지 국민과 함께 정책 방향 논의□ 국무조정실은 정부의 공공정책 수립추진시 숙의와 참여에 기반한 사회적 대화를 통해 갈등을 예방완화하고,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숙의공론화 플랫폼 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다.- 두 차례에 걸친 공공갈등 공론화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6년에 진행할 공론화 의제 선정 및 추진체계 구성 작업을 마무리하고, 관계부처와 함께 공론화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된 3개 안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1.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기본사회위원회)□ 해당 공론화는 국민들이 참여하는 숙의를 통해서 AI 전환 과정에서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AI 성장의 편익이 사회 전반에 고르게 배분되는 사회 비전과 정책 방향을 마련한다.- 성장 가능성과 양극화 리스크에 대한 정확하고 균형 있는 이해를 형성하고, ▴소득보장과 기본서비스, ▴일자리와 미래노동, ▴재원 마련과 재투자재분배, ▴AI 보편적 활용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논의는 일반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참여형 숙의 구조(국민숙의단 및 정책의제기획단)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9월부터 10월까지 전문가 발제와 상호 토의를 거쳐 정책 방향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11월초 정책의제 제안서를 최종 도출할 예정이다.2. 세대 상생평생 일자리(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해당 공론화 의제는 국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일자리 청사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공론화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체계와 생애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마련을 중심으로 국민들의 숙의를 거쳐 일자리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논의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7.16 출범)를 통해 11월까지 총 4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도출된 시민제안서 등 공론화 결과는 노사정과 이해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정책 및 제도 개선 논의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3. 모두의 토론회(행정안전부)□ 생활밀착형 공론화를 위한 모두의 토론회는 생활 속 정책에 대해 국민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고 깊이 있는 토론을 거쳐 정책 개선 방안을 찾는 범부처 정책 소통토론회로 운영된다.- 모두의 토론회는 8월까지 초기운영 과정을 거쳐, 이후 국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형 주제를 주기적으로 발굴하여 토론회에서 논의하는 등 탄력적인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각 의제별 공론화 결과는 종합정리하여 연말까지 정책 권고안을 마련하고, 공공갈등 공론화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는 국민의 소중한 의견이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정책 수립 과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공론화와 관련된 자료는 국무조정실 및 각 기관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6-08-06

보도자료 국민과 함께 AI시대 기본사회를 설계한다

국민과 함께 AI시대 기본사회를 설계한다- 기본사회위원회,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 본격 착수- 제1차 공론화 전문위원회 개최, 국민참여 숙의를 통한 공론화 실행계획 논의□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 이하 위원회)는 8월 7일상연재 서울역점 회의실에서「제1차 기본사회 공론화 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를 개최하고, AI 전환 시대에 대비한 기본사회 공론화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AI 전환은 일자리, 교육, 복지체계 등 우리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는 이러한 변화가 국민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AI 혁신과 사회적 포용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위원회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국민이 참여하는 숙의과정을 통해 AI 전환이 가져올 사회적 변화를 함께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본사회 정책 방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전문위는 기본사회 전반, AI, 일자리, 재정, 공론화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공론화 전 과정에서 의제의 적정성, 숙의 절차의 공정성, 자료의 객관성과 균형성을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론화가 이루어지도록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론화는 정책안에 대한 찬반 혹은 선호를 묻는 선택형 방식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미래비전과 정책의제를 만들어가는「의제 형성형 공론화」로 추진된다. 공론화는 일회성 여론조사와 달리 다양한 연령층의 국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토론과 숙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AI 전환이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기본사회 정책방향에 충실히 반영하고, 이를 토대로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위원회는 이번 전문위 개최를 시작으로 공론화를 착수하고, 국민참여형 숙의 토론(국민숙의단, 정책의제기획단) 등을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11월까지 기본사회 미래비전과 정책의제 제안서를 최종 도출할 계획이다.□ 강남훈 부위원장은 "AI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자, 일자리, 교육, 복지, 지역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도구입니다. 이러한 전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 뿐만 아니라 국민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라고 강조하며, "이번 기본사회 공론화는 국민이 직접 AI 시대의 기회와 과제를 논의하고 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가는 의미있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전문위 개최

2026-08-07

보도자료 ‘26년 숙의공론화 본격 착수, 연말까지 국민과 함께 정책 방향 논의

26년 숙의공론화 본격 착수,연말까지 국민과 함께 정책 방향 논의□ 국무조정실은 정부의 공공정책 수립추진시 숙의와 참여에 기반한 사회적 대화를 통해 갈등을 예방완화하고,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숙의공론화 플랫폼 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다.- 두 차례에 걸친 공공갈등 공론화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6년에 진행할 공론화 의제 선정 및 추진체계 구성 작업을 마무리하고, 관계부처와 함께 공론화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된 3개 안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1.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기본사회위원회)□ 해당 공론화는 국민들이 참여하는 숙의를 통해서 AI 전환 과정에서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AI 성장의 편익이 사회 전반에 고르게 배분되는 사회 비전과 정책 방향을 마련한다.- 성장 가능성과 양극화 리스크에 대한 정확하고 균형 있는 이해를 형성하고, ▴소득보장과 기본서비스, ▴일자리와 미래노동, ▴재원 마련과 재투자재분배, ▴AI 보편적 활용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논의는 일반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참여형 숙의 구조(국민숙의단 및 정책의제기획단)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9월부터 10월까지 전문가 발제와 상호 토의를 거쳐 정책 방향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11월초 정책의제 제안서를 최종 도출할 예정이다.2. 세대 상생평생 일자리(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해당 공론화 의제는 국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일자리 청사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공론화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체계와 생애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마련을 중심으로 국민들의 숙의를 거쳐 일자리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논의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7.16 출범)를 통해 11월까지 총 4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도출된 시민제안서 등 공론화 결과는 노사정과 이해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정책 및 제도 개선 논의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3. 모두의 토론회(행정안전부)□ 생활밀착형 공론화를 위한 모두의 토론회는 생활 속 정책에 대해 국민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고 깊이 있는 토론을 거쳐 정책 개선 방안을 찾는 범부처 정책 소통토론회로 운영된다.- 모두의 토론회는 8월까지 초기운영 과정을 거쳐, 이후 국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형 주제를 주기적으로 발굴하여 토론회에서 논의하는 등 탄력적인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각 의제별 공론화 결과는 종합정리하여 연말까지 정책 권고안을 마련하고, 공공갈등 공론화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는 국민의 소중한 의견이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정책 수립 과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공론화와 관련된 자료는 국무조정실 및 각 기관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6-08-06

보도자료 기본사회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기본사회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본사회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기본사회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융취약계층 지원과 금융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 협력 본격화[사진1]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7월30일 목요일 오후서울 서민금융진훙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본사회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2]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가운데)과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7월30일 목요일 오후서울 서민금융진훙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본사회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본사회위원회 및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3]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7월30일 목요일 오후서울 서민금융진훙원 대회의실에서 기본사회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업무협약식 서명에 앞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와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은 7월 30일(목) 서울 서민금융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기본사회 실현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국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금융 분야 정책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기본사회 관련 금융정책 및 공동과제 발굴 ▲정책세미나포럼캠페인 공동 추진 ▲정책자료 및 연구성과 공유 ▲기본사회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체계적 연구와 활발한 정책 교류를 통해 실질적 근거를 확보하고, 공동연구와 세미나포럼을 거쳐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공동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협약식에서 금융은 국민의 삶을 유지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회적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융과 복지, 고용을 연계하는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금융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기본사회 실현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은 "금융은 국민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 권리라며,- "기본사회위원회와 협력하여 금융정책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기본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책연구 협력은 물론 금융교육, 홍보, 정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사회 정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

2026-07-30

보도자료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100일’, “국민 곁으로 찾아가는 기본사회” 본격화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100일,국민 곁으로 찾아가는 기본사회 본격화- 21일 민간위원 전체회의서 추진방안 논의, 하반기 현장위원회 운영 예고 -(사진1)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앞쪽 가운데)과 민간위원들이 7.21(화) 세종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100일 계기 민간위원 전체회의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2)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7.21(화) 세종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100일 계기 민간위원 전체회의에서 인사 말씀을 하고 있다.□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 이하 위원회)는 7월 21일(화) 위원회 출범 100일을 맞아 기본사회 실현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 민간위원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남훈 부위원장과 18명의 위촉위원이 참석했으며,- 그간 소득일자리, 주거금융 등 13개 전문위원회 차원에서 각각 논의되어 온 기본사회의 개념정의, 비전 및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추진방향과 전략 등을 종합하여 정리하는 한편,- 그 동안의 업무성과와 2026년 하반기 위원회 운영 방향 등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4월 14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위원회는 그간 기본사회 비전과 정책과제를 정립하고자 모두의 기본, 모두의 권리라는 대표 슬로건 하에 중앙부처 및 관련 위원회 등과 협업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향후 발표 예정인 기본사회 실현 추진방안에 담길 비전전략과 부문별 정책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해 13개 전문위원회와 3개 특별위원회*가 각 부처와 협업하여 출범 이후부터 7월 현재까지 총 40여 차례에 걸친 논의 과정을 거쳐 과제 발굴 및 정책화를 추진해 왔으며, * (3개 특별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 햇빛바람소득, 기본사회 지방정부 특별위원회- 국가AI전략위원회와의 합동워크숍 및 사회보장위원회와의 협의회를 개최하여 추진과제 및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관련 정책 사항을 논의하였고,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도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공동논의 과제 발굴 등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또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 등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농어촌 기본소득 등 기본사회와 관련한 수차례의 간담회와 강연 등을 통해 기본사회 실현의 필요성과 비전 등을 적극적으로 역설해 왔다.□ 앞으로 위원회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비전과 전략 등의 내용이 담긴 기본사회 실현 추진방안을 확정하고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기반 조성에 나서는 한편,- 청년 등 미래세대를 포함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청년장애인노인 등 대상별, 섬농어촌인구감소지역 등 지역별로 찾아가는 현장 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방정부, 지역주민 등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기본사회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기본사회 관련 정책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기본사회 추진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재 국회에 상정되어 있는 「기본사회 기본법」 제정에 대비하여 기본사회 추진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안도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강남훈 부위원장은 기본사회는 현재 겪고 있는 복합위기를 해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를 실천하는 길이라며,- 앞으로 위원회를 중심으로 기본사회에 대한 공론화의 장을 마련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기본사회 정책과제들을 구체화하는 한편, 정부부처와 협력해 기본사회 기반 조성에 필요한 정책과제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체회의

2026-07-21

보도자료 기본사회위원회 「2026 시민기자단」 발대식 개최

기본사회위원회 「2026 시민기자단」 발대식 개최- 전국 5개 권역 30명 위촉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소통 본격 시작 -[사진1] 전예현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정책홍보전문위 위원장, 왼쪽에서 세번째)이 7월15일 수요일 오후세종특별자치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기본사회위원회 시민기자단 발대식에서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자단 및 관계자들과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2] 전예현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정책홍보전문위 위원장, 왼쪽에서 세번째)이 7월15일 수요일 오후세종특별자치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기본사회위원회 시민기자단 발대식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는 7월 15일(수) 세종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2026 기본사회위원회 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기자단 30명을 위촉해 국민과 함께 하는 정책소통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올해 처음 운영되는 시민기자단은 전국 5개 권역에서 고르게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기본사회 정책과 사업, 지역 현장 소식 등을 국민의 시각에서 취재하고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민기자단은 앞으로 약 6개월간 기본사회위원회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비롯해 지역별 정책 현장 등을 취재하고 기사와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하여 국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시민기자단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기자단 활동 안내, 기본사회위원회 소개, 콘텐츠 제작 방법 교육 등이 진행됐다.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은 "기본사회 정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기자단이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 기본사회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넓혀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기자단 발대식

2026-07-15

보도자료 기본사회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본사회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책연구와 미래 아젠다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추진- 국제포럼학술회의 공동 개최 및 정책 네트워크 구축[사진1]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7월13일 월요일 오후세종특별자치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사회위원회-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2]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7월13일 월요일 오후세종특별자치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사회위원회-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3]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7월13일 월요일 오후세종특별자치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사회위원회-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본사회연구회 및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 이하 "위원회")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이한주) 및 소관 연구기관(이하 "연구회")은 7월 13일(월) 기본사회위원회에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연구회는 국무총리 산하 공공기관으로, 경제인문사회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지원육성하는 국내 대표 정책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연구회의 전문 연구역량과 정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본사회 정책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위원회와 연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연구와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양 기관은 ▲기본사회 정책 및 제도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정책평가 ▲기본사회 관련 정책 동향 조사 및 미래 아젠다 공동 발굴 ▲기본사회 관련 국제포럼학술회의세미나토론회 공동 개최 ▲조사통계연구자료 공유 및 정책정보 교류 ▲연구인력․전문가 교류 및 정책자문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책연구와 정책교류를 통해 근거 기반 정책 수립을 강화하고, 공동연구 과제 발굴과 정책세미나․국제포럼 개최 등을 통해 연구성과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기본사회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객관적 연구와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긴밀히 협력해 공동연구와 정책 논의를 활성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기본사회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경제인문사회 분야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기본사회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를 통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체사진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