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본사회위원회 관련 언론 보도자료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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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6.09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기본사회위원회‘AI 시대, 포용적 기본사회 구축’ 위해 맞손
- 6월 9일 합동 워크숍 개최… ‘모두를 위한 AI 기본사회’ 정책 제언
- AI 혜택에 대한 보편적 접근, 격차 해소 및 사회안전망 강화 등 논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기본사회위원회는 6월 9일(화) 오후 2시 서울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회의실에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AI 시대, 포용적 기본사회 구축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유재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사회분과장, 금민 기본사회위원회 AI기술전문위원장을 비롯한 양 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그간 양 위원회의 활동현황과 정책과제 추진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AI가 노동·복지·교육·행정 등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국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AI 기술 발전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 집중되지 않고 국민 모두에게 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집중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AI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사회 안전망 강화, 지속가능한 민주적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정책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와 공동 논의를 이어가며, AI 기본사회를 위한 정책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시켜 나갈 계획이다.
유재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사회분과장은 “AI는 사회 전반의 구조 변화를 이끄는 핵심 기술이며, AI 시대의 기본사회는 단순한 복지 개념을 넘어 기술 발전의 혜택을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는 새로운 사회 모델”이라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과제를 기본사회위원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민 기본사회위원회 AI기술전문위원장은 “AI 전환 시대에는 기본사회 개념이 필수적이다. 안전한 AI, 모두의 접근권의 보장, 이익공유의 세 관점에서 AI 기본사회 개념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결과를 토대로 향후 논의 과정을 통해 일반 국민, 산업계, 관계 부처 등 대상으로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말 「모두를 위한 AI 기본사회 추진계획」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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